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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양자기술 연구개발 현장 간담회 개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자2024-04-12 09:00
  • 조회수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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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양자기술 연구개발 현장 간담회 단체사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지난 49KRISS를 방문했다. 양자기술 연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양자기술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회의는 제5차 혁신경제분과회의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이인호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이황 혁신경제 분과장을 비롯해 혁신경제분과 위원 및 자문단, 김홍기 한국경제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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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이인호 부의장 인사 말씀

 

국민경제자문회의는 국민경제와 관련된 정책에 대한 대통령 자문을 수행하기 위한 헌법기관으로서 국민경제의 발전 전략과 제도, 현안과 관련된 사항을 주로 다루고 있다. 이번 방문은 12개 국가전략기술분야에서 양자 분야가 혁신 산업으로 꼽히는 만큼 양자 산업이 향후 국민경제에 미칠 파급력과 양자 연구현황, 양자 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주로 논의하였다.

박연규 부원장은 발표를 통해 국가측정표준 대표기관으로서 KRISS의 연구역량과 주요 영구성과 등을 소개하였다. 이어 최재혁 양자기술연구소장은 양자과학기술은 국가 경제 안보와 직결되는 국가전략기술로 기술 자립이 필수라고 강조하며, 양자 생태계에서의 KRISS의 우수한 역량을 소개하고, “양자컴퓨터의 확장 및 양자 센서 네트워크화를 위한 양자연결기술이라는 글로벌 TOP 전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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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이황 혁신경제분과장

 

이와 관련하여 이인호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양자산업이 국가적으로 강조되고 각국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 출연연구기관의 역할이 중요시점임을 강조했다. 이후 분과위원들의 현재 양자기술의 산업과의 연계성과 산업분야 생태계 조성, 응용기술 및 확장성, 경제성 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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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혁신경제분과위원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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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원장


KRISS 이호성 원장은 과거 애니악은 군용목적으로 개발된 30 톤 짜리 거대한 공학용 계산기와 같았으며, 지금과 같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이 되리라는 것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하면서 현재 양자기술은 해결해야 할 과제와 기술적 한계가 있지만 국민의 삶에 혁신을 가져다줄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밝히면서 양자산업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자들의 노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국가적 정책지원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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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장 주관 랩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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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원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이인호 부의장

 

국민경제자문회의 일행은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 실험실, KRISS 광시계 실험실, 양자 시뮬레이터 실험실 등을 방문하여 많은 질문과 함께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양자기술 혁신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KRISS의 노력과 산업계와의 연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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