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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원장, 차세대 우주물체 관측지원시설 개소식 참석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자2024-04-25 09:00
  • 조회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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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우주물체 관측지원시설 개소식 행사

 

적 정찰위성을 추적·식별하기 위한 우주물체 레이저 관측지원시설 개소식이 423일 경남 거창군 감악산 관측지원시설에서 열렸다.

 

국방과학연구소(ADD) 부설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원장 변용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이호성 KRISS 원장을 비롯해 거창군수, 한국천문연구원, 한화시스템 관계자가 참석했다.

경남 거창군에 설립된 이 시설은 지상에서 발사된 레이저의 왕복시간을 측정해 인공위성과 우주물체까지의 거리를 계산, 궤도를 정밀하게 추적, 예측한다. 최근 강대국 간 대립이 깊어지고 한반도 정세 역시 불안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우주물체를 추적하고 감시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은 매우 중요하다.

 

이호성 원장은 축사를 통해 “KRISS는 오랜 기간의 연구를 통해 초정밀 광학기술 개발은 물론, 거리 측정과 관련한 요소기술을 개발해 왔다.” , “이번 차세대 우주물체 정밀 추적·식별 및 능동기술개발 과제에서 KRISS의 레이저 송수신 망원경 조립정렬 기술과 적응광학용 변형거울 기술이 적용된 점은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본 과제에는 한화시스템과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광기술원, 모트롤, 연세대와 공주대 등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KRISS는 위성까지 거리 측정을 위한 레이저 송수신망원경 개발과 레이저가 대기를 통과할 때 대기외란 영향을 능동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변형거울 개발을 맡고 있다.

 

이 과제에 참여하는 이혁교 책임연구원은 이번 과제를 통해 대한민국 군이 필요로 하는 국방기술을 국내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주물체 레이저 관측지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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