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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극한과학 워크숍 개최

  •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자2023-08-17 09:00
  • 조회수407

지난 83일과 4일 양일간 KRISS에서는 한··일 극한과학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 연구원과 중국의 초고압 연구기관인 SHARPS (Shanghai Advanced Research in Physical Sciences) 간의 MOU 체결 이후에 구체적인 상호 협력연구에 대한 논의를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우주물질과 우주소재를 위한 극한환경과 극한과학에 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일 극한과학워크숍 포스터

 

이번 한··일 극한과학워크숍 개최는 한국물리학회와 대한금속재료학회의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된 여덟 차례의 워크숍과 지난 202212월에 KRISS 극한팀-서울대 물리학과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국내 극한과학 워크숍을 바탕으로 아시아권의 극한연구자들간의 교류와 극한과학 활성화를 목적으로 국제 워크숍으로 확장된 개념이다. 이번 행사에는 초고온, 초고압, 초고속, 고에너지 레이저, 무중력, 자성 및 초전도, 금속수소 및 극한소재 등 연구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기관소개 및 세종홀 투어

 

이번 행사에는 중국에서 SHARPS (Shanghai Advanced Research in Physical Sciences) HPSTAR (High Pressure Science and Tehnology Advanced Research) 소속의 연구자 5명이 참석하였고, 특히 HPSTAR의 기관장인 Dr. Wenge Yang이 참석하여 국제적 공동연구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그 외에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일본측 모듈을 운용하고 있는 JAXA (Japan Aerospace Exploration Agency)의 책임자를 비롯하여 일본에서 2명의 연구자가 참석하였고, 미국에서 ORNL SNS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Spallation Neutron Source)NESL (Neutron-combined Eletro-Static Levitator) 구축 책임자도 참석하였다.


··일 극한과학워크숍 개회

 

의견교류 중인 이근우 극한측정전략기술연구팀장

 

이근우 극한측정전략기술연구팀장은 극한과학연구의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서 한··일 연구자들이 자발적인 의지로 워크숍이 성사된데 의의가 깊다.“고 강조했으며 향후 2024년에 중국에서 개최될 2차 워크숍이 기대된다고.“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극한과학연구자와 네크워크 강화와 상호 교류가 활발해질 것을 기대해 본다.

 

··일 극한과학워크숍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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