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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AI 시대 ‘디지털 주권’ 해법 찾는다… 국내외 전문가, 국회서 머리 맞대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자2026-09-09 09:00
  • 조회수783

양자·AI 시대 ‘디지털 주권’ 해법 찾는다… 국내외 전문가, 국회서 머리 맞대


- 표준연, 9일(수) 국회박물관서 「2026 양자 국가전략기술 국회포럼」 개최 -

- 美 국무부·듀크대 등 200여 명 참여… 양자·AI 국가 기술전략 모색 -




▲ ‘2026 양자 국가 전략기술 국회포럼’ 행사 포스터


양자기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주권 확보와 국가 기술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국회에서 마련된다.



▲ KRISS 이호성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은 9월 9일(수) 서울 국회 박물관에서 ‘양자-AI 융합 패러다임에 따른 디지털 주권과 국가 기술 전략’을 주제로 「2026 양자 국가전략기술 국회포럼」을 개최한다.  



▲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국민의힘 최형두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송기헌·한준호·최형두·김현·황정아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양자·AI 융합 시대의 국가 기술전략을 다각도로 논의한다.


▲ 구혁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축사를 하고 있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영식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의 기조강연은 국내외 최고 권위의 전문가들이 맡아 글로벌 동향과 전략을 제시한다. Eugene Bae 미국 국무부 기술정책 디렉터가 ‘The U.S. Roadmap to Quantum Innovation’을 발표하고, 이어 김정상 듀크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과 석좌교수가 ‘Quantum Technology at the Innovation Frontier’를, 최재혁 KRISS 양자기술연구소장이 ‘양자과학기술의 이해: 디지털 주권 시대의 전략 자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 ‘2026 양자 국가 전략기술 국회포럼’ 행사 전경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김태현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기조강연자인 Eugene Bae 디렉터와 김정상 석좌교수를 비롯해 이순칠 K-문샷 프로젝트 양자분야 총괄, 이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이호성 KRISS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한편,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국회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KRISS는 앞으로도 양자기술 경쟁력 제고와 주도권 확보를 위한 산·학·연·관 논의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다.


▲ ‘2026 양자 국가 전략기술 국회포럼’ 기념사진


KRISS 이호성 원장은 “양자와 AI의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국가 차원의 선제적인 기술전략 마련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국내외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의 양자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 hwp 첨부파일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보도자료(260909) 양자·AI 시대 ‘디지털 주권’ 해법 찾는다… 국내외 전문가, 국회서 머리 맞대.hwp (3.28MB / 다운로드:28)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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