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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7-29 17:34
- 분류KRISS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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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퀀텀코리아 2026’서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협력 주도
주요국 릴레이 라운드테이블부터 쇼케이스까지 성료... 지속가능한 국제 파트너십 구축 기여 -

▲ 네트워킹 리셉션 주요 귀빈 단체 사진
지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퀀텀코리아 2026’ 행사에서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실질적인 양자과학기술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K-퀀텀국제협력본부*가 작년에 이어 다양한 국제협력 행사를 주관하였다.
* K-퀀텀국제협력본부: 2024년 10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하 KRISS) 내에 신설된 대한민국 양자과학기술 분야 국제협력 총괄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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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 |
일시 |
장소 |
행사명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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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7.1.(수) 09:00~17:30 |
[쇼케이스] 서울 DDP 화상 스튜디오 [현장방문] 경기도 광교 및 판교 |
퀀텀 쇼케이스 & 현장 방문 |
본 행사 프로그램, 한국 양자생태계 소개로 해외 참석자의 사전 이해도 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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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7.1.(수) 09:00~11:30 |
서울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스튜디오 |
한국-캐나다 정부 간 대화 & 라운드테이블 |
양국이 보유한 연구·산업 역량 연계 및 실질적 협력 의제 발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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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7.2.(목) 11:40~12:30 |
서울 DDP 디자인랩 잔디사랑방 |
네트워킹 리셉션 |
해외 주요국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 초청 환영 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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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7.2.(목) 13:30~17:45 |
서울 DDP 아트홀 컨퍼런스홀 |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1 & 2 |
국내외 양자 분야 산·관 주요 인사 간 글로벌 정책 협력, 산업 활용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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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7.2.(목) 16:00~18:00 |
서울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스튜디오 |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 |
양자기술 분야의 정책 및 전략 공유를 통해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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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7.3.(금) 09:30~12:00 |
서울 DDP 아트홀 컨퍼런스홀 |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3 |
국내외 양자 분야 산·연 주요 인사 간 국제 표준화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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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7.3.(금) 10:00~11:00 |
서울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회의실 |
한국-EU 정부 간 대화 |
한-EU R&D 협력 현황 공유 및 향후 협력 확대 방안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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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7.3.(금) 15:00~16:30 |
서울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회의실 |
한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 |
정부·민간 협력 현황 공유 및 양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과제 논의 |
▲ 퀀텀코리아 2026 기간 중 국제협력 행사 개요
■ (0일 차) 퀀텀 쇼케이스 & 현장 방문

▲ 퀀텀 쇼케이스 진행 사진
‘퀀텀코리아 2026’ 개막일을 하루 앞둔 7월 1일 오전, 서울 DDP 화상 스튜디오에서 ‘퀀텀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퀀텀코리아 본 행사의 사전 행사 격 마련되었으며, 국내 참여 기관 및 기업들의 활동 소개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 KRISS 초전도양자컴퓨팅시스템연구단 홍창기 박사, ▲ KRISS 성과정책본부 강노원 본부장, ▲ 한국연구재단 백승욱 양자기술단장, ▲ 고려대학교 최만수 교수, ▲ 양자산업협회 김동호 부회장 등이 발표자로 참석하여 한국 양자 산업계, 국가 R&D 투자, 국가 R&D 인프라,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한국 양자 생태계를 소개하였다.

▲ 현장 방문 (좌측부터 KANC, KQIC)
퀀텀 쇼케이스와 오찬 이후 오후 시간에는 한국나노기술원(KANC) 및 양자산업생태계지원센터(KQIC, NIA 산하 기관) 현장 방문이 진행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은 한국나노기술원 소개 및 클린룸 투어(KANC), NIA 양자산업생태계 활성화 정책과 사업 소개 및 양자암호통신 시험망 인프라 투어(KQIC) 등으로 구성되었다.
쇼케이스 및 현장 방문은 해외 인사들에게 있어 퀀텀코리아 본 행사, 한국 양자 생태계, 나노팹 및 산업화 지원 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 (0일 차) 한국-캐나다 정부 간 대화 & 라운드테이블

▲ (좌) 한국-캐나다 정부 간 대화, (우) 한국-캐나다 라운드테이블
‘퀀텀코리아 2026’ 개막 전날인 7월 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회의실 및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한국-캐나다 정부 간 대화’ 및 ‘한국-캐나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정부 간 대화는 정부 간 고위급 면담을 통한 양국 양자 산업계 지원 방안 및 지속 가능한 상호 협력 방향 논의를 위해, 라운드테이블은 양국의 연구과 산업 역량을 연계한 실질적 협력 의제 발굴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 측에서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윤경숙 기초원천연구정책관, ▲ 과기정통부 정성욱 양자혁신기술개발과장, ▲ 한국연구재단 백승욱 양자기술단장, ▲ 정윤채 한-미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장, 캐나다 측에서는 ▲ Michael Rosenblatt 국가양자전략(NQS) 사무국장, ▲ Martin Brazeu 캐나다혁신과학경제개발부(ISED) 수석 자문관, ▲ Kevin Thomson 캐나다국립연구위원회(NRC) 책임자 등(양측 합하여 정부 간 면담 9인, 라운드테이블 46인) 주요 관계자가 참여해 장·차관급 MOU를 통한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 공동 Use Case, NRC Challenge와 같은 R&D 협력 프로그램, 산업계 협력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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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참여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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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정부 기관(과기정통부), 연구 기관(한-미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 한국연구재단,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 산업계(한국양자산업협회, 엑스게이트, 아이디퀀티크, 인세리브로 ICC, 진인프라, KT, LGU+, 오리엔텀, 팜캐드, QRAD, 퀀텀인텔리전스, SDT, SK Innovation, S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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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정부 기관(혁신과학경제개발부, 주한캐나다대사관, 국립연구위원회, 자연과학·공학 연구위원회), 연구 기관(Mitacs), 산업계(Quantum Industry Canada, Anyon Systems, Applied Quantum Materials, BTQ Technologies Corp., CycurID Technologies Ltd., Open Quantum Design, Optiwave Systems Inc., Qorsa, Quantum Reconnaissance Services Corp., softwareQ Inc., Xanadu Quantum Technologies, Zero Point Cryogenics, Quantum City) |
▲ 한국-캐나다 라운드테이블 참여 기관 목록 (한국 18개, 캐나다 18개, 총 36개 기관)
특히 라운드테이블 말미의 양자산업 협력 방안에 관한 자유 토론에서는 ▲ 컴퓨팅·통신·센싱 중심으로 구성된 기존 양자 전략의 확장(양자 소재 및 생명과학 분야 등), ▲ 고가 장비 지원, 표준화 활동 참여 부담 완화, 공공조달 연계 등 양자 중소기업의 상용화 촉진을 위한 정부 지원 역할 강화, ▲ ‘공동연구 → 실증 Use Case 발굴 → IP·특허 창출 → 표준화’로 이어지는 단계적 협력 로드맵 마련 등 다양하고 생산적인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 한국-캐나다 정부 면담 단체 사진
■ (1일 차) 네트워킹 리셉션
퀀텀코리아 2026 개막식 직후 DDP 디자인랩 잔디사랑방에서 ‘네트워킹 리셉션’이 열렸다. 본 리셉션은 해외 주요국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 초청 환영 오찬을 통해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네트워크 확장 및 교류를 촉진하는 자리로,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을 비롯해 한국, 해외대표단, 주한대사관 등 16개국 140명 내외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 네트워킹 리셉션 사진
네트워킹 리셉션은 과기정통부 구혁채 차관의 환영 인사와 건배사, 양자 마술쇼, 네트워킹 오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증가한 점(13개국 80명 → 16개국 140명 내외)은 협력 대상으로서 한국의 영향력 및 행사 인지도가 강화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 구혁채 차관 환영사(좌), 양자 마술쇼(우)
■ (1일 차)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1 & 2
퀀텀코리아 2026 개막식 이후 오후 1시 30분부터 DDP 아트홀 컨퍼런스홀에서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1,2’가 열렸다. 세션 1은 각국의 양자과학기술 전략과 정책을, 세션 2는 양자기술 산업 현황과 전략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과기정통부 정성욱 양자혁신기술과장을 비롯해 한국, EU,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프랑스, 덴마크 등 9개국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발표를 진행했다.

▲ 각국 대표 발표자 사진(세션 1)
참석자들은 각국의 최신 양자기술 국가전략과 정책, 연구개발 방향 및 글로벌 양자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세션 1의 경우 ▲ 양자과학기술 전략 및 국가 양자 인프라, ▲양자-HPC-AI 융합, ▲지역 클러스터, ▲연구성과의 산업화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세션 2는 ▲ 양자컴퓨팅의 조기 활용 가능성(차세대 신약 개발 등), ▲산업계 이니셔티브, ▲이기종 아키텍처 접근법, ▲QRNG-PQC-QKD 결합 하이브리드 양자 보안 등 깊이 있는 정책 및 산업 분야 논의가 진행되었다.


▲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 측 발표, EU 측 발표, 행사장 전경, 패널토론
■ (1일 차)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

▲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 참석자 단체 사진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2와 같은 시간대에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 윤경숙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 Josh Fedder 영국과학혁신기술부 부국장 등 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국이 서로를 전략협력국으로 인식하는 가운데 양자기술 분야 정책, 전략 공유를 통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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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참여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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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정부 기관(과기정통부), 연구 기관(KRISS, 한-유럽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 한국연구재단,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학계(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계(한국양자산업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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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
정부 기관(과학혁신기술부, 주한영국대사관), 연구 기관(UK Quantum, 영국국립물리연구소) |
▲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 참여기관 목록 (한국 8개, 영국 4개, 총 12개 기관)
종합토론에서는 ▲ 한국의 해외 기업에 대한 개방적 검토, ▲영국 내 한국 연구자 및 기업이 참여가 가능한 국제 공모사업 알림, ▲ KRISS의 NMI-Q 참여 문제와 관련하여 NPL과 KRISS의 공동 연구를 통한 공동 기술문서 발표 모델 논의, ▲공동 산업 프로젝트, ▲ Use-Case 공동 발굴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 공동 프로젝트 중심 실질적 협력 확대를 논의한 한국-영국 라운드테이블
■ (2일 차)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3


▲ 세션 3 각국 대표 발표자 사진(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 미국, 독일, 영국)
2일 차 오전 9시 30분부터 DDP 아트홀 컨퍼런스홀에서 ‘퀀텀 프론티어 포럼 세션 3’가 열렸다. 세션 3는 양자 생태계 및 표준화를 논의하는 자리로, KRISS 차세대양자연구거점사업단 유대혁 단장을 비롯해 한국, 미국, 영국, 독일 등 4개국을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발표를 진행했다. ▲신뢰성, ▲성능평가, ▲표준 기반 산업지원 역할, ▲표준 기반 시장형성 모델, ▲각국의 표준화 논의 진행 현황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되었다.

▲ 세션 3 각국 대표 발표자 및 패널토론 참석자 사진(좌), 패널토론(우)
이후 패널토론은 ‘양자의 글로벌 조화’ (JTC 3 의장 이해성 교수 좌장)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 정부, 산업계, 표준화 기구의 역할, ▲ 표준화가 산업 기반으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점, ▲ 다양한 표준화 채널 간 역할 분담 및 연계, ▲ StRL의 도입 필요성(Standardized Readiness Level, 연구 단계에 맞춰 표준화를 언제 시작하고 고도화해야 하는지 가이드), ▲ 한국을 포함한 NMI-Q 회원국 확대 문제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펼쳤다.
■ (2일 차) 한국-EU 정부 간 대화

▲ 한국-EU 정부 간 대화 진행 사진
퀀텀코리아 2일 차 오전 10시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회의실에서는 한국-EU 정부 간 대화가 진행되었다. 이번 정부 간 대화는 ▲ 윤경숙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 Kilian Gross EC DG CNECT 국장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고위급 정부 관계자 간 면담을 통해 한국과 EU의 R&D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 및 아이템 발굴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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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참여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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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정부 기관(과기정통부), 연구 기관(KRISS, 한-유럽 양자과학기술협력센터, 한국연구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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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
정부 기관(EC DG CNECT, 주한EU대표부) |
▲ 한국-EU 정부 간 대화 참여기관 목록 (한국 4개, EU 2개, 총 6개 기관)
정부 간 면담 중 한국과 EU는 양자 인프라, 양자 생태계, Use-Case 등 포괄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며, 특히 ▲ 한국의 EuroHPC 참여 문제, ▲ 양측 산업협회 혹은 양측 산학연이 만나는 협력 플랫폼 구축, ▲EKC 2026, EQTC 2026를 이용한 양측 연구자 수요 매칭 등 다양한 의제를 통해 한국-EU 간 협력을 더욱 공고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한국-EU 정부 간 대화 단체 사진
■ (2일 차) 한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

▲ 한국-프랑스 라운드 테이블 진행 사진
퀀텀코리아 2일 차 오후 DDP 디자인랩 서울-온 화상회의실에서는 한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 임진혁 과기정통부 양자혁신기술개발과 사무관 ▲ Marie HATIER 주한프랑스대사관 부서장 등 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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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참여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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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정부 기관(과기정통부), 연구 기관(KRISS, 한국연구재단), 산업계(SDT, 큐노바, LG CNS), 학계(한국과학기술원, 경희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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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
정부 기관(주한프랑스대사관), 산업계(Alice & Bob, Pasqal(Pasqal Korea 포함), Quandela, Welinq, OVH Cloud) |
▲ 한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 참여기관 목록 (한국 8개, 프랑스 6개, 총 14개 기관)

▲ 한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 단체 사진
해당 라운드테이블은 ▲ 양국의 잠재력 있는 기업 소개 ▲ 연구, 인프라, 산업화 등 두 세션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고, 향후 협력 방향으로는 ▲ 프랑스 양자 기업의 한국 시장 진입 및 현지화 지원 ▲ 양자컴퓨팅-AI-HPC 통합 인프라 구축 ▲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및 양자통신 협력 ▲ 오류 내성 양자컴퓨팅 및 cat qubit 협력 ▲ 양자 소프트웨어 및 산업 활용 사례 발굴 ▲ 인재 양성 및 인력교류 등을 논의하였다.

▲ K-퀀텀국제협력본부 단체 사진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퀀텀코리아 2026’에서 실질적인 양자과학기술 분야 글로벌 협력을 위해 다층적인 국제협력 행사를 주최 및 운영했다. 앞으로도 K-퀀텀국제협력본부는 글로벌 네트워킹의 안정적인 확장과 전략적 협력 기반 조성을 통해 한국 양자 생태계의 국제적 연계를 선도하는 핵심 구심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파트너십 구축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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