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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한국물리학회 2026 봄 학술대회 출연연 세션 참석
- 작성자홍보실
- 작성일2026-05-19 10:55
- 분류KRISS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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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리학회 2026 봄 학술대회 출연연 세션 참석
- KRISS 이호성 원장, ‘측정의 물리학: 단위부터 양자까지’ 주제 발표 -

▲ 한국물리학회 2026 봄 학술대회 출연연 세션 기념촬영
지난 4월 23일(목),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물리학회 주관으로 ‘2026 봄학술대회’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출연연의 물리학, 물리학자의 출연연’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이 마련되었으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호성 원장을 비롯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오영국 원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황금숙 부원장 등 5인의 전문가가 발표자로 참여하였다.

▲ 주제 발표하는 이호성 원장
이호성 원장은 ‘세상의 기준을 만드는 KRISS-측정의 물리학: 단위부터 양자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원장은 KRISS의 역할 소개를 시작으로, 1978년 3월 대덕연구단지 제1호로 입주한 한국표준연구소에서 입주한 당해 10월에 바로 한국물리학회 제37회 정기총회가 개최되어 물리학과 KRISS는 인연이 깊음을 설명하였다. 이어 KRISS에 있는 뉴턴의 사과나무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변하지 않는 물리상수로 정의되는 SI 기본단위와 현재 KRISS가 주도하고 있는 양자 과학기술까지 기관의 핵심 연구 현황을 재미있게 설명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한국물리학회 2026 봄 학술대회 출연연 세션 전경
이번 발표는 학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출연연의 최신 연구 성과와 공공적 가치를 조명하고, 측정 표준의 토대가 되는 물리학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의 교류를 토대로 국내 물리학계와의 연구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며, 기초과학적 토대 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측정표준 체계를 확립해 나갈 KRISS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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