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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자2015-08-26 14:37
- 조회수3692
KRISS 헬스장 NEW 오픈
-꽃보다 몸매-
KBS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헬스보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차례 코너를 진행했다. 이 코너는 비만인(혹은 반대로 지나치게 마른) 코메디언이 나와서 몇 주 동안 운동을 통해 몸무게를 빼는(찌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웃음을 주는 코너였다. 많은 시청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보며 그들의 노력에 박수를 치기도 하고, ‘내가 저렇게 살을 빼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상상을 하며 즐거워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유니콘이 아니다. 평생 상상 속에서만 날씬한 내 모습을 그려보는 건 불행한 일이다. 따라서 지금 필요한 것은 운동이다. KRISS 가족들의 대의(大義)를 위해서 헬스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기존에 있던 운동기구와 그 밖에 부대시설을 전부 교체한 것이다.
이를 기념하여 지난 8월 3일(월) 헬스장 오픈 행사를 가졌다. 박현민 부원장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헬스장의 새 단장을 축하하고 안전한 체력단련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길 기원했다.
▲ 헬스장 새 단장 기념행사 모습
이제부터 헬스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살펴보겠다. 최신식 런닝머신 4대가 입구에 설치되어 있다. 이 런닝머신에 올라탄 순간 KRISS인들을 거친 야생마가 될 수 있다. 또한 창 측으로는 상체운동 중심의, 안 쪽으로는 하체 중심의 운동 기구들이 자리 잡고 있다. 더 안 쪽으로는 각 종 아령과 역기들이 비치되어 있다. 가지런히 놓인 검은색 아령들은 이두박근과 삼두박근에 긴장감을 불어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꼭 날씬하고 보기 좋은 몸만이 운동의 최종 목적지는 아니다. 신체적 건강과 활력 있는 삶을 위해서 정기적인 운동은 꼭 필요하다. 운동을 하기 위해 먼 곳을 가기보다는 가까이에 있는 KRISS 헬스장을 이용해 보면 어떨까. 헬스장 사용 매너를 지키고 준수사항(소등, 올바른 기구 사용 등)을 따르는 것은 당연하다.
홍보팀 장재민(jaemin.chang@kriss.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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