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S 소식
TOP바른노동조합 개국식 개최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자2015-03-30 10:20
- 조회수2924
바른노동조합 개국식 개최
-연구원의 권익을 위해 힘쓸 것 -
KRISS 바른노동조합 개국식이 3월 26일(목) 행정동 2층 바른노조사무실에서 열렸다. 신용현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식은 ‘박 깨기’ 퍼포먼스로 그 시작을 알렸다. 박의 겉표면에 ‘소통부재, 비효율, 불안요소, 불신, 부정부패’들의 글을 쓴 뒤 박을 밟아 깨뜨리며 바른노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 모든 나쁜 것은 없어져라! 박깨기 퍼포먼스
이 어진 기념사에서 김경중 바른노조 지부장은 “바른노조가 개국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경영진 및 많은 구성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제부터 시작인 것 같다. 연구원과 직원들의 권익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신용현 원장은 “우선 개국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KRISS에 두 개의 노조가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모두 하나라고 생각한다. 연구원의 무궁한 발전에 많은 힘을 써주시리라 믿는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표준지부 이정태 지부장은 “노노갈등도 없고 노사갈등도 없이 진정하게 소통하는 ‘진통제(진정 통하는게 제일이다)’ 같은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유머와 진정성이 담긴 축사를 전했다.
이어 개국식에 모인 인원들은 방명록을 작성하고 준비된 음식을 먹으면서 바른노조의 개국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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