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S 소식
TOP1월 KRISS인상에 김학용·이회윤·이재협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자2015-02-02 20:17
- 조회수3641
[1월의 KRISS인상]
김학용 책임연구원, 이회윤/이재협 책임연구기술원
-직경 1 m급 우주용 반사경 제작 성공-
2015년도 첫 KRISS인상 시상식이 2월 2일(월) 행정동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KRISS인상에는 우주광학센터 김학용 책임연구원, 이회윤 책임연구기술원, 이재협 책임연구기술원이 선정됐다.
이들은 2010년~2014년 동안 해상도 0.5 m를 구현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직경 1 m급 우주용 반사경을 국산화하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 이러한 우주용 대형 반사경을 개발할 수 있는 나라는 선진국 몇 개 나라에 불과할 정도일 정도로 고도의 기술이 요구된다.
김학용 책임연구원은 경량화율 80 % 이상을 달성하면서도 로켓 진동 및 우주공간 상에서의 열 변형에 강한 구조물을 설계하고 제작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회윤 책임연구기술원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우주용 은 코팅 기술을 개발하여 우주용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우주환경 시험을 할 수 있는 대형 열진공챔버를 제작하여 진공상태에서 온도에 변화에 따른 반사경의 형상변화를 관찰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새로운 우주환경 시험시설을 확충했다. 이재협 책임연구기술원은 80%이상 경량화가 된 두께 4 mm의 얇은 거울을 형상오차 10 nm 이하로 가공하는데 성공하여 이전에 두께 10 mm 이상의 거울을 가공하였을 때 보다 진일보한 기술을 확보했다.
대형 우주용 반사경 제작 성공을 계기로 2020년 발사예정인 다목적위성 7호용 카메라의 국산화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지난 2014년 11월 05일 YTN, MBC,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20개 이상의 방송 및 신문에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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