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생활 속 표준

TOP

측정 표준 활동 중의 하나인 부피 표준이란?

  • 작성자최고관리자
  • 작성일자2014-03-19 18:34
  • 조회수1363

부피표준은 길이의 세제곱에 근거합니다

체중의 측정은 부피 표준 활동 중 하나입니다.
현대의 성인들은 당뇨와 고혈압 등의 질환을 염려하고 있으며 이 질환의 일상적인 점검은 체중의 측정으로 시작됩니다. 특히 신생아의 경우에는 자주 측정하여 정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체중의 측정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익숙해진 측정 표준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가정에서, 목욕탕에서, 병원의 신체검사에서 자주 경험해오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자신의 체중과 목욕탕, 신체검사장에서의 체중이 실질적으로 같고 다른 사람과의 체중의 차이 등이 과학적 근거를 갖기 위하여는 표준이 확립되어야 합니다.

부피 표준확립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 킬로그램 원기로부터 교정된 국가 원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국가 원기로부터 질량 표준이 표준 분동과 저울을 통하여 연구기관, 학교, 산업체, 유통업체 및 가정까지 보급되고 있습니다. 많은 가정에서 소모되는 주연료인 등유, 자동차의 연료인 휘발유와 디젤유는 주유소와 거래될 때 부피 단위인 세제곱미터(입방미터)로 거래됩니다. 이 부피 측정의 불확도는 금전 거래의 신용도와 연결되어 있어 정밀하고 정확한 부피 측정 표준은 신용사회의 기반 요소가 됩니다. 또한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부피측정의 하나는 요리 과정 중에 이루어집니다. 요리용 용량 컵과 티스푼은 요리절차 및 방법에 따른 요리 재료의 적절한 혼합에 빠뜨릴 수 없는 요리 용기입니다. 이러한 부피 측정 용기는 제작 시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교정된 표준 부피 용기와 표준의 특성인 소급성이 연결되어야 요리안내서에서 의도되는 대로 요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비커와 피펫 등의 보급용 표준기를 이용하여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부피표준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QUICK MENU

QUICK MENU 원하시는 서비스를 클릭하세요!

등록된 퀵메뉴가 없습니다.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