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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elebrate-KRISS와 가족입니다
- 작성자홍보실(권혜진)
- 작성일2025-08-08 00:00
- 분류함께 걸어가다
- 조회수870
KRISS와 가족입니다
KRISS에는 연구 인재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과나무어린이집’이 있다. 사과나무어린이집은 2013년 KRISS가 정부의 출생률 제고 정책에 선도적으로 응답하고, 연구 인재들이 안심하고 일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설립한 직장 내 어린이집이다. 특히,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근무환경을 만들겠다는 KRISS의 철학이 담긴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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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어린이집을 소개해주세요.
현재 사과나무어린이집은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의 위탁 운영 아래, 26명의 교직원들이 65여 명의 원아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과나무어린이집의 교육 철 학은 ‘아이 중심, 놀이 중심, 관계 중심’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탐색하고 생각하며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인지적·사회적으로 유능하며 창의적인 어린이, 기쁘게 생활하며 타인을 존중하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KRISS 최고의 복지는 사과나무어린이집’이라는 이야기도 들리는데요. 근무하시면서 가장 뿌듯함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저희 교직원들 모두에게 정말 큰 자부심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더 놀고 갈 거야~”, “왜 이렇게 일찍 왔어?”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저희는 이 공간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느끼게 됩니다. 또 부모님들께 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고 해 주실 때, 그리고 지난해 학부모 만족도 평가에서 4.93 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을 때는 정말 뿌듯했죠. 아이와 부모님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크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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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 창립 50주년을 맞아 어린이집에서도 축하 인사를 전해주신다면요?
KRISS가 걸어온 50년 속에는 과학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도 함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나무어린이집도 그 따뜻함의 일부로 이곳에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과학이 세상을 바꾸고, 보육이 사람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지금처럼 아이들과 가정을 지켜주는 KRISS의 복지문화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KRISS가 과학의 기준이자, 사람 중심 연구기관 의 모델로 계속 빛나는 100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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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00주년을 맞는 KRISS가 어떤 모습이길 기대하는지, 바람과 응원 메시지도 남겨주세요
사과나무어린이집은 KRISS 100주년에도 지금처럼 이곳에 따뜻하게 자리 잡고 있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여전히 울려 퍼지고, 부모님들은 안심하고 일터로 향하며,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하루를 사랑으로 채워주는 그런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이 100년의 시간 위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과학기술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고, 보육은 다음 세대의 가능성을 키우는 일이라 믿습니다. 100주년 을 향해 나아가는 KRISS의 미래를 저희도 함께 꿈꾸 고, 응원하겠습니다. “어린이의 웃음이 KRISS의 내일을 밝혀주는 가장 따뜻한 빛이 되기를.” 그 마음을 진심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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